pizza photo
back
boxbox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thumbnail
경북
봉화
작은농장 껍질째 먹는 부사 5KG 햇사과 꿀사과
30,000

아직 리뷰가 없어요

heart

공유

배송
무료배송
경북 봉화에서
조진기,차영애님이 
직접 보내드립니다.
사과농부는 사과의 맛과 안전성으로 이야기 할 뿐입니다. 유난히 심했던 봄가뭄에 잔혹했던 폭염과 폭우를 이겨내고 다행스럽게도 햇빛 따사로운 가을을 맞이해 마음껏 영글은 사과! 든든한 어깨에 이쁘고 맛있는 사과를 키워준 사과나무에게 감사합니다. 호수별 사과의 크기비교입니다. 
image
작은농장은 나날이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에 대처하는 지구촌의 다각적인 해결노력에 동참하고 보다 건강하고 맛있고 안전한 먹거리를 위해 저투입, 자연재배방식을 위해 저탄소 인증 재배를 하고있읍니다. 작은농장 사랑과를 애용하시면 지속가능한 지구의 안전한 미래를 위한 노력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image
image
image
      어느 날 부사 사과 수확 중 과수원에서   
image
2000년부터 사과농사를 짓고 있는 산골 농부입니다. 마흔나이에 자연과 함께하는 새로운 삶을 희망하여   이곳 봉화 산골로 들어와서 사과농사를 시작하였습니다. 농사도 처음이고 사과 또한 먹을 줄만 알았던 도시에서  가족들을 데리고 과수원에서 새 삶을 시작한지 20년이 훌쩍 지났읍니다. 사과나무도 자라고 그 나무처럼 아이들도 자라고, 세월은 참 빠르기도 합니다. 큰 아들은 어느새 어른이 되어 딸기재배 후계농업인이 되었습니다.  
image
'봉화' -어떤 곳일까요? ▣여기는 경북 봉화 백두대간 아래 청량산 옆 산골 동네입니다. 이곳 봉화는 '산골 오지'라는 별명을 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도시의 삶이 점점 팍팍해지고, 산 좋고 물 맑은 곳을 찾아다니는 필연과 여유가 생기고 '귀농'이라는 단어가 우리네 일상용어가 되며 '청정지역'이라는 긍정적인 수식어와 함께 "파인 토피아 봉화" "산림휴양도시 봉화"라는 멋진 로고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아시아 최대 규모라고 불리는 [국립백두대간 수목원]이 있는 곳이며, 저희 동네 퇴계 이황 선생의 [도립공원 청량산]이 위치한 낙동강 700리의 최상류 지역입니다. 즉 저희 과수원 사과는 산촌의 맑은 물, 강촌의 신선한 바람, 남향의 따가운 햇볕을 머금으며 농부의 뜨거운 땀으로 생산됩니다. 산림휴양도시 '봉화' 자랑거리 낙동 최상류 매호 물돌이동의 겨울과 여름   소광리의 250년 금강송 낙동강 이나리 강의 래프팅!   [작은 농장 사랑과] 사과의 특장점 ▣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자연적인 잡초를 그대로 자라게 하여 연간 5~6회 풀 깎기 작업을 함으로써 땅속의 근권 미생물과 소동물이 많이 생기도록 땅살림 농사를 합니다.
image
image
작은농장 과수원은 항상 풀들이 무성합니다. 땅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함입니다.  
image
▣화학비료 사용을 최소화합니다. 자연농업방식으로 화학비료를 최대한 자제하고 자연적인 퇴비와 유기물 공급을 우선으로 하여 탄소순환방식의 재배를 추구합니다. 화학비료를 최소로 하고 유기물(파쇄한 참나무 껍질 성분) 사용을 많이 합니다.  ▣화학적인 병충해 방제를 최소한으로 합니다. 화학농약 사용을 최소로 하고 작물 고유의 건강성을 회복하고, 그 열매를 먹거리로 이용하는 사람, 즉 나와 내 가족 내가 속한 사회 모두가 안전한 사과를 먹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합니다. 특히 여름사과(조, 중생종)의 30일, 가을 사과(만생종)의 경우 60일 내에는 화학농약 사용을 중지하는 원칙을 정하여 어렵게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늘 병균과 해충, 새들에 의한 피해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합니다. "자연농업방식으로 나무는 건강하게! 사과는 맛있게!" 작은 농장의 농사 방향이며, "사람 한 입, 새도 한 입, 벌레도 한 입"이 작은 농장의 농사 신념입니다.  
image
image
과수원 풀밭에서 자라는 꿩알과 박새들 ▣이곳은 일교차가 심한 산간 해발 350m 준 고랭지입니다. 산간지역의 기후 특성상 아침과 저녁의 기온편차가 심합니다. 특히 봄철엔 늦게까지(늦서리:5월 15일), 가을엔 일찍이(첫서리:10월 초) 서리가 내려 사과의 과육이 단단해서 저장성이 월등해 오래두고 먹기가 좋읍니다. ▣잘 익은 사과부터 순차 수확합니다. 사과 농사일에 지치다 보면 본래의 목적(안전하고 맛있는)은 뒤로하고 일의 편의성이 주목적이 되어 힘든 수확 작업을 많은 일손을 동원하여 일시에 하게 됩니다. 그러면 사과의 맛과 색깔이 균일하지 못하게 되어 선별과 포장작업의 어려움은 물론 고객님들이 받은 사과의 품질이 균일하지 못한 경우가 생깁니다. 그래서 작은 농장에서는 최소한 3차례 이상 나누어서 잘 익은 사과부터 골라서 순차 수확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갑작스레 영하로 내려간 기온 때문에 사과를 얼려서 곤란을 겪기도 여러 번입니다.
image
올해도 무사히 수확하게 되는 사과! 자연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image
▣수확후 저온 저장 창고를 이용해 저장을 하며 신선도 유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합니다. 사과농장 택배 주문의 이점 중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가 사과의 신선도일 것입니다. 사과 역시 채소나 생선과 마찬가지로 생물입니다. 수확후 숙성이 진행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수분용탈로 무게도 줄고 아삭함이 약해지며 신선도가 떨어집니다. 작은 농장은 항상 일정한 온도(0˚ c~1˚ c)와 습도를 유지하여 주문 후 바로 발송(12시까지 주문 건 당일 발송) 하여 배송시간을 최소화하여 신선한 사과를 드시도록 도와드립니다. 분명 진열하여 팔고 있는 사과와는 차별되리라 자신합니다. 수확후 선별작업입니다.
image
저온저장시스템 사과의 저온 저장온도는 0도~1도 사이에 저장합니다.   사과를 맛있게 먹는 방법   작은 농장의 맛있는 사과들(부사) ▣사과를 껍질째 먹는 것입니다. 처음 습관이 되지 않으면 껍질이 입안에 맴돌고 질긴 맛이 느껴집니다. 그러나 습관을 들인 후에는 오히려 껍질을 깎은 사과가 싱거워서 못 먹는 상태가 되기도 합니다. 한편 대부분의 과일과 마찬가지로 사과 역시 껍질에 훨씬 많은 영양성분(무기성분, 비타민, 식이섬유, 고농도의 플라보노이드 등)을 함유하고 있어서 껍질째 먹는 사과는 맛과 영양, 치아건강에 이로운 일석이조 이상의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image
과육보다 껍질에 영양 및 기능 성분이 월등합니다.     ▣아이들을 위한 새로운 맛 사과 탕수육 만들기 재료: 사과 2개(480g), 돼지고기 안심 400g, 생강즙 1 큰 술, 맛술 2 큰 술, 사과 간 것 1/2컵, 녹말 1컵, 튀김 기름 적당량, 노랑 파프리카 1/4개 (40g), 주황 파프리카 1/4개(40g), 파랑 피망 1/4개(25g), 오이 1/2개 (70g), 소금 약간, 식용유 약간 소스: 식초 1/2컵, 물 1컵 사과 간 것 1/2컵, 설탕 2 큰 술, 꿀 1/4컵, 녹말물 1. 돼지고기는 한 입 크기로 썰고 생강 즙, 맛술, 사과 간 것을 넣어 20분간 잰다. 2. 녹말에 물을 1:1비율로 넣고 가라앉으면 물을 버리고 녹말만 돼지고기에 섞어 반죽한다. 3. 반죽한 돼지고기를 180도 기름에서 튀겨낸다. 4. 사과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한 입 크기로 썬다. 5. 파프리카, 피망은 한 입 크기로 썰고 오이는 동글동글하게 썰어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살짝 볶아 소금으로 간한다. 6. 냄비에 식초, 물, 사과 간 것, 설탕, 꿀을 넣고 살짝 끓이다가 녹말물을 넣고 걸쭉하게 농도를 맞춰 소스를 만든다. 마지막으로 그릇에 튀긴 돼지고기와 준비한 사과, 채소를 얹고 소스를 끼얹으면 새콤달콤 탕수육이 눈앞에~~~ "그리고 초간장에 찍어드셔도 좋아요."   ▣맛과 건강이 함께 사과식초 만들기 ▶사과 + 누룩 사용법 ① 흠집을 도려내고 물로 씻고 물기를 제거한다. ② 사과를 4∼6등분 하여 항아리에 차곡차곡 담고 누룩가루를 켜켜이 뿌린다. ③ 윗부분을 짚이나 한지로 덮고 돌로 눌러준다. ④ 3∼4개월이면 식초가 완성된다. ⑤ 식초 원액을 면포나 거름망에 걸러 깨끗한 병에 담아두고 사용한다. ▶사과 + 설탕 사용법 ① 사과 껍질을 벗기고 씨방을 제거한 다음 강판에 간다.(금속은 피할 것) ② 발효를 위해 설탕을 첨가하고 항아리에서 발효시킨다. 설탕=과즙 무게*(0.24-과즙의 실제 당도) 일반적으로 과즙 1kg에 설탕 150g 정도 ③ 알코올발효 기간은 15℃에서는 3∼4주, 20∼25℃에서 1∼2주, 28∼30℃에서 5∼10일이 요구됨. ④ 면이나 베로 된 자루를 이용하여 짜내는데 주액과 주박을 분리한다. ⑤ 발효시킨 주액을 물(끓여 식힌) 동량과 혼합한다(알코올 함량이 4~6% 정도로 되게) ⑥ 종이나 가제로 용기의 입구를 덮고 25∼30℃에서 초산발효 시킨다. ⑦ 초산 발효 후 초막이 생기는데 건드리지 말고 그대로 둔다. ⑧ 서늘한 곳(5~10℃)에서 2∼3개월간 숙성 후 여과하여 유리병에 넣어 30~ 60분간 가열 후 보관한다. ▶사과식초를 이용한 버몬트 음료 -미국의 장수 지역 버몬트 지방 민간요법 생수 한 컵 + 사과식초 두 숟가락 + 꿀 두 숟가락 배송 안내 및 상품정보 ▣배송 안내 ▶작은 농장은 롯데 택배를 이용합니다. ▶월~금에 매일 발송합니다.(토, 일 공휴일 제외) ▶12시까지 주문된 건은 당일 오후 두시에 발송됩니다. 사정상 주문이 늦었으나 급히 수령해야 하는 경우 꼭 농장주와 사전 연락 후 주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최선의 조치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과박스 포장 사진입니다.
image
작은농장 사랑과 택배   ●포장 사진 작은 농장 포장박스입니다. 화려한 코팅지 대신 화학 잉크를 현저히 줄인 친환경적인 골판지 박스입니다.
image
3kg 포장박스 - 요즘 싱글 가족을 위해서 소포장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은 농장 사랑과 믿음을 맛으로 보답하겠습니다.  
image
 
#농산물
#부사
#껍질째
#과일
#햇사과
판매자 정보
arrow
업체명
작은농장
대표자
조진기
사업자번호
5129032476
이메일
문의하기
undefined-undefined-undefined
통신판매업신고번호
주소
배송정보
arrow
배송사
우체국택배
예상발송일
오후 3시까지 주문시 당일 발송
교환/환불 정보
arrow
교환/반품가능기간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
교환/반품 배송비 정책
(구매자 부담) 단순변심, 착오 주문 등
(판매자 부담) 상품 불량, 배송중 파손, 오배송 등
상품정보제공고시
arrow
품목명
껍질째 먹는 사과 부사
무게/수량/크기
5KG 크기 따라 수량
생산자/수입자
작은농장
제조연월일 및 유통기한
2022.11.1 이후
관련법상 표시사항(농수산물)
해당사항 없음
상품구성
해당사항없음
보관방법 또는 취급방법
수령 즉시 냉장 보관 하세요
소비자 안전을 위한 주의사항
깨끗이 씻어 드세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010 8557 3897, 010 4880 3897
댓글0
등록
조진기,차영애님의 다른 상품
추천 컨텐츠
일시품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