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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돌조각입니다. 전각 4면 작품명은 제주 애삐리바당입니다. 애삐리바당은 서귀포시 남원읍 태흥리 앞 바다를 가리키는데요. 남원읍 태흥리 제주에 거주할 때의 기억을 담아서 만든 작품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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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도장으로 새겨서 일상에서 사용하실 수도 있고, 작품으로 간직하실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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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담은 전각입니다. 제가 직접 돌에 새겨 두 가지 색ㅡ검정+빨강 ㅡ의 불변잉크를 찍어 색을 냈습니다. 긁어내지 않으면 변치 않을... 영원한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이며, 책상맡에 문진 ㅡ종이 등을 눌러두는 문방기구 ㅡ으로 써도 좋고 진열장에... 또는 자기 이름을 새겨 도장으로도 쓸 수 있습니다. 이름을 새겨 드릴 수도 있습니다. 원래 서예나 동양화 등에 찍는 전각을 이런 방도로 제가 전용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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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든 다양한 작품들입니다.  포장은 제가 직접 쓴 붓글씨로 포장이 더 맘에 들지도 모릅니다. 일본에서 일본제품 살 때 그렇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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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각을 시작한 계기는... 중앙일보 기자로 있을 때 스트레스가 엄청... 거짓뉴스보도에 공범이란 사실에... 그 무지 많은 월급... 그만 둘 순 없고... 해서 집에 오면 이걸 파는 동안... 조각도로 파니 딴 생각하면 손을 바로 베이거든요. 딴 생각 않고 집중하기에 정말 딱이었답니다. 나의 스트레스 푸는 방법이었지요. 그러다가 도저히 견딜 수 없어 결국 신문사를 그만두며 대학 강의하며 강의가 졸리울 즈음 학생들에게 간단한 게임 또는 아무거나 질문 하면ㅡ하도 질문을 않기에 ㅡ 선물로 주며 다시 이걸 만들게 됐답니다. 돌 두 개에 한 장면을 새기고 선생과 제자가 하나씩 갖기도 하며... 중국고사 파경중원 =헤어진 부부가 깨어진 거울조각 둘을 맞춰 다시 만나게 됐다는 ㅡ의 의미를 담아서. 그랬던 작품들입니다. 어떻게 가격을 정할 수 있을까요?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그분이 갚을 정하고 소중하게 간직해 준다면 사실 저는 그것으로 족합니다. 하지만, 세상이 제 마음같지는 않아서 저도 조금씩 변해야 하는가? 생각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갖고 싶은 분 임의대로... 내맘가격...으로 하고 싶지만, 세상이 제 맘같지 않아.. 부득이 가격을 결정해야 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너무 싸면 가치를 못 알아줄 것 같고.. 너무 비싸면 구입하는 사람이 없을까 걱정이 되고요. 사실, 화폐가치보다 창작품에 대해 소중하게 여겨주는 마음, 그 가치를 인정받고 싶은 것이 저의 마음인 것이지요. 소중하게 아껴주는 마음. 그래서 누구든 이것을 갖고 싶은 마음이 있는 분이 계시다면 그분이 원하는 가격에 드리고 싶은 것이 진솔한 저의 마음입니다. *주문하실 때, 새기고 싶은 말이나 이름을 적어 주셔요 고맙습니다.
#전각
#기타
#수공예품
#예술작품
#제주애삐리바당
#나만의도장주문가능
#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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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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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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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 및 모델명
전각
법에 의한 인증 허가가 있을 경우
해당없음
제조국 또는 원산지
대한민국
제조자
오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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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책임자와 전화번호 또는 소비자상담 관련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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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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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의정원제주애삘레 바당과 사계, 정말 멋진 작품입니다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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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학교 제주농장정말 예쁘네요. 그런데 작품보다 스토리가 더 긴 여운을 남깁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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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명예 잘 보셨어요. 집도 마당도 만든 것들도... 다 아야기를 품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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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학교달걀글도 잘 쓰시고~ 솜씨도 좋으십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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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오호~ 평생 간직하고픈 귀한 작품이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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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명ㅋㅋㅋ 감사합니다. 서툴더라도 부족하더라도... 고귀함은 누군가가 나 혼자만을 위해... 이건 배타가 아니라 더 큰 사랑이겠지요. 내가 즐기고자 함은 바로 이런 것이랍니다. 다시 감사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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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명
@zhpjokemoln
또바기학당 문지기 오동명입니다. 16년 기자-제일기획, 중앙일보 등-하다 대학강사-충남대,전북대,제주대- 등 강의하다, 지금은 지리산 아래 남원에 작은 시골집을 개조해가며 서당 비슷한 걸 꾸리고 삽니다. 그러나 이 시골에 아이들이 없네요. 해서 글 쓰며 노년을 보내고 있답니다. 최근 낸 소설로, 역사소설 <불멸의 제국> 소설, <소원이 성취되는 정원> 소설, <장군어미귀향가>를 세상에 내놨고요, 그전엔 <당신기자맞아?> <사진으로 세상읽기> <부모로 산다는 것> 등의 책을 냈습니다. 또바기학당엔 '부엉이곶간'이란 이름의 목공실이 있는데 이곳에서 만든 것들을 여기 <후아>에 올려 여러분과 작은 나눔도 해보려 합니다. 만나 참으로 반갑습니다.-지리산 남원 또바기학당 문지기 오동명
2년 전location전북 남원시 이백오산길 117 번지 또바기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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